그 때는 그때고 이 때에는 이 때, 때에 따라서 가장 적당한 도(道)를 지킨다. 이 말은 잘못하면 오해되어서 변명의 말에 쓰이기 쉽다. 맹자의 진의(眞儀)는 시세(時勢)의 변천에 따라서 진퇴의 길에 다름이 있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맹자 노래기 회도 먹겠다 , 염치도 체면도 없이 치사하게 구는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은 정치에서는 여러 번 죽는다. -처칠 Blood is thicker than water. (피는 물보다 진하다.)격렬하게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자기 자신에게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인지 상대를 사랑하고 있는지 잘 생각하라. -유태격언 오늘의 영단어 - substandard : 기준미달군인으로서 청운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군대에 자원 입대했다면 사병보다는 장교가 되어라. 생계를 위해 회사에 입사했다면 고용되는 쪽에 만족하지 말고 고용하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라. 이것이 진정한 자존심이며 올바른 자기 처세이다. -제임스 가필드 처갓집 말뚝에도 절하겠네 , 지나친 애처가를 빈정대어 이르는 말. 입술이 없어지면 입술에 가까이 있는 이가 시리다. 입술과 이는 별개의 것이지만 관계가 깊다. 세상에는 얼른 보기에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불가분으로 연관되는 것이 있다는 말. -장자 좋아하면서도 그것의 나쁜 점을 알고 미워하면서도 그것의 좋은 점을 아는 사람은 천하에 드물다.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