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두어 움직이지 않고 고요히 선정(禪定)으로 들어감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으니, 놓아 버리면 마구 흘러 미치광이가 되고, 거두면 메마른 적막에 들어가 생기가 없어지느니라. 그러므로 오직 몸과 마음을 다루는 데도 그 자루(柄)를 손에 잡아 거두고 놓음을 자유자재로 해야 하느니라. -채근담 오늘의 영단어 - plenary : 충분한, 완전한, 정식의스킨십은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성급하지 않게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김상민 남자의 집은 아내다. -탈무드 목탁귀가 밝아야 한다 , 귀가 어두우면 먹을 밥도 얻어먹지 못한다는 말. 농부처럼 일하고, 철학자처럼 사색하라. -루소 오늘의 영단어 - slip of paper : 쪽지, 제비쪽지극단적으로 행동하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 -그라시안 오늘의 영단어 - stint : (할당된)기간, 양: 제한하다은(殷) 나라 탕왕(湯王)이 하(夏) 나라 걸왕(桀王)을 멸망시키고 주(周) 나라 무왕이 은 나라 주왕(紂王)을 멸망시켰다. 이들 혁명은 모두 하늘의 뜻에 순종하고 백성의 민심에 호응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