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혼자 떨어져서 사는 날이 오래될수록 사람이 그리운 정은 점점 깊어지게 된다. 옛날 월(越) 나라에 섬으로 유배된 사람이 고국을 떠난 지 오육 일이 지났을 때 전에 조금 안면이 있던 사람을 만나니 친하고 반가웠다. 수개월이 지나니 아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한 번이라도 본 적이 있는 사람이면 친하게 생각되었다. 수년이 지나자 사람 비슷한 것만 보아도 기쁘고 반갑다고 했다. -장자 건강만큼 귀중한 것은 다시 없다. -탈무드-오늘의 영단어 - applaud : 박수 갈채하다, 성원하다, 칭찬하다오늘의 영단어 - The Ministry of Justice : 법무부귀가 보배다 , 배우지는 않았으나 얻어 들어서 아는 경우를 농으로 이르는 말. 조밥에도 큰 덩이 작은 덩이가 있다 , 어디에나 크고 작은 것의 구별이 있다는 말. 까치 뱃바닥 같다 , 흰소리 잘 하는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 집과 같다. -탈무드-오늘의 영단어 - customs clearance : 세관 통과, 통관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서로의 약점을 부드럽게 조언하고 원조하라.